인문학연구소 국제 공동심포지엄 'AI 시대의 의료인문학' 4월 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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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커뮤니케이션팀
- 보도일자 2026-03-23

인공지능 기술이 인류와 사회에 가져오는 변화를 의료인문학 관점에서 살펴보는 심포지엄이 숙명여대에서 열린다.
숙명여대 인문학연구소와 영어영문학부, 대만 국립양명교통대학교 의료인문학연구센터는 4월 3일(금) 교내 진리관 B102호에서 'AI 시대의 의료인문학: 연구와 사회적 실천'을 주제로 국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문학·교육·커뮤니케이션과 의료 윤리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통합적으로 탐구하는 자리다. 참가자들은 기술과 인간, 장애와 돌봄, 공감과 사회적 실천 문제를 비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인문학연구소는 "국내외 연구자들이 참여해 AI 시대 의료인문학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4월 3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리관 B102호에서 열리며, 모든 일정은 영어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숙명인문학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